2017년 1월 21일 토요일

[ SSD ] Samsung SM961 후기, SSD 선택, SSD 추천




[ SSD ] Samsung 256GB Polaris SM961 NVMe M.2 선택 이유 및 구입 참고 사항
          2017년 SSD 추천


이 제품을 구입할 사람은 자신의 메인보드가 M.2 NVMe 를 지원하는지 꼭 알아보도록 하자.



CPU, 메인보드, RAM은 골랐고,
이제 저장 공간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였다.


HDD, SSD 중엔 뭐 당연히 신세계를 경험한다는 SSD로 선택하였다.



보통 컴퓨터의 가장 느린 부분이 이 저장공간이라고 한다.
CPU, RAM의 처리 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읽고 쓰는 HDD의 속도 한계가 있어
컴퓨터 본연의 연산 속도를 못따라간다는 것이다.

SSD로만 바꿔줘도 그만큼 연산 속도를 받쳐준다는 것이니,
사용자가 성능 면에서 크게 체감할 수 있는 것.



해서, 고민할 여지도 없이 HDD 가 아닌 SSD로 선택.

하지만 SSD 방식 면에서 종류가 꽤 있었다.


SSD 메모리 타입 종류.
- SLC
- TLC
- MLC(토글)
- MLC(동기식)
- MLC(3D낸드)

등등..



우선 크게 SLC TLC MLC 로 나뉘는데, 


SLC 이 가장 안정성도 뛰어나고 오래 쓸 수 있지만, 찾아보면 제품이 별로 없을 뿐더러,
      상당히 고가의 가격이었기에, 제치고,

TLC 는 제품이 다른 방식에 비해 가장 저렴하지만, 메모리 수명이 짧아 제쳤고,
      (아시다시피, 아이폰 6 가 뽑기에 따라 MLC가 아닌, TLC 가 있다고 해서 
       꽤 이슈가 있었다.)
      (본인은 오래 쓰는 걸 선호하는지라..)

하드 성능을 체크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CrystalDiskMark, HD Tune Pro 가 있는데,
사용자가 TLC를 검사하여 포스팅한 것도 보고, MLC를 6개월 단위로 검사하여 포스팅한 걸 봤는데,


거의 뭐, MLC 로 확정하게 되었다.
MLC 방식도 참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에라이 뭐 대충 제일 좋다는 '토글'방식이나, 
'삼성전자 850 PRO' 이 '3D 낸드' 방식이니, 그 중에 선택하면 되겠지.


다나와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삼성전자 850 PRO' 제품이 꽤나 압도적이었다. 
타 제품에 비해 가격이 쎘는데도 불구하고, 보증 기간도 10년이라는 것과 안정성(오래 써도 성능 저하 별로 없는) 때문인 듯 싶었다.


이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거의 확정 되었을 무렵.






나는 M.2 NVMe 방식인 SSD 을 보게 된다.








보이나. 
읽기 속도가 3200MB/s 쓰기 속도 1800MB/s...


참고로
HDD 하드디스크 속도가 잘나오면 읽기, 쓰기 속도가 대충 130MB/s 이하이며,
신세계라 말하는 SSD는 읽기, 쓰기 속도가 대충 500MB/s 이다.

근데 저장 장치인 놈이 속도가 3200MB/s, 1800MB/s 를 뽑는다니 내 눈을 의심하고
잘못 표기된 거 아닌가 찾아보기까지 했다. 

이런 뭔 괴물 같은 제품이 나왔는지. 이러다 RAM 속도 따라잡겠다는 생각을 했다.
(램 디스크라고, RAM을 디스크로 할당하여 쓰는게 있는데, 이 램 디스크(저장공간이 아닌
 RAM) 내의 속도가 5000MB/s 정도 된다. 5기가 영화를 1초에 복사한다는 뜻.)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0MB/s, 1800MB/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기가 영화를 1초에 복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SD 보다 속도가 6배가 빠르다니

거의 뭐 충격과 공포의 대면이었다.
진짜 삼성이 외계인을 고문하긴 고문했구나..

M.2 방식이 여러가지 있지만 제품에 따라 500MB 속도 밖에 안 나오는데
저건 인터페이스가 M.2 NVMe 이다.



근데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봐도 후기가 별로 없었다.

그나마 있는 제품이 삼성전자 960 PRO M.2 2290 인데, 크....
가격이 쎄다.


가성비를 따지기 위해, 또 다나와 및 컴퓨존에서 제품을 찾아보니
M.2 NVMe 방식의 제품이 그리 많진 않았다. 
'리뷰안' 제품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그닥 믿음이 안 갔고,
Plextor, 삼성 등 별로 없었다. (지금 보니, ADATA 사에서도 최근 출시한 모양이다.)



헌데, 삼성 SM961 제품을 발견하였는데, 다른 제품에 비해 의외로 저렴했다.
이 정도 성능에 이 정도 가격?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인터넷에서 후기를 검색을 해보니, 정보가 많진 않았는데,
발열 문제가 많다는 글들이 꽤 있었다.


2초 정도 고민한 것 같다.


이 정도 성능에 이 가격인데, 발열 문제로 성능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니..
> 방열판을 붙인다.
> 발열 문제 해결.
> 고민 해결.


지른다.


후기가 별로 없다면 지름의 성공이든 실패든 내가 직접 경험해서 알려주리.


지른다!!





그리고

두근두근


왔다. 

(RAM 아니다)


처음 받았을 때, 정말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RAM 보다 작았다.

이놈이 저장 장치라니... 그것도 성능은 업 된.
정말 기술의 발전을 몸소 느꼈다. 





참고사항

M.2 NVMe 는 윈도우 7, 8 을 설치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하더라도 굉장히 까다로운?
윈도우 8.1 10은 수월하게 설치가 된다고 하니(본인도 윈도우10 쉽게 설치를 했고.)
알아두길 바란다.


그리고 M.2 NVMe 에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부팅 속도가 일반 SSD보다 느리다는 말이 있었다.

유투브에 각 제품에 따라 부팅 속도 비교한 사람이 있어 봤더니 그래봤자 1~2초 차이었다.


내가 체험해보니, Bios 화면 한 번 뜨고, 다시 윈도우로 진입하는 화면이 떠서
느린 것 같은데, 

별로.. 불편한 사항은 아니었다.







한 번 찍어봤는데, 음....
20초가 걸린다.

체감 상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던데, 찍으면서 시간 재보니 20초다.

난 신경 안 쓰니, 상관 없고.

바이오스 진입을 하지 않게 설정하면 부팅 속도가 빨라 진다고 하는데,
굳이 건들고 싶지 않다.










직접 써보니 발열 문제도 아직까진 괜찮은 거 같다. (CPUID HWMonitor 프로그램으로 체크함)








속도는 (컴퓨터 조립했을 때, 포스팅 하려 했지만.. 어쩌다보니..) (CrystalDiskMark 로 측정)

 

왼쪽이(윗쪽),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 HDD 속도.
오른쪽이(아랫쪽) , SM961. 크... 조금 차이가 있을 순 있으나, 스펙 그대로 나왔다.





밑엔 HD Tune 프로그램으로 측정한 것인데,



CrystalDiskMark 와는 속도 차가 있어보인다.

SM961 평균 1319.6 MB/s
Samsung SSD 850 EVO 250G 제품이 평균 174MB/s  -> (다른 블로그 정보 참고)






정리하자면,
1. 발열 문제는 아직 많이 사용 안 해서 그런진 몰라도 괜찮다.
2. 성능 굳
3. 부팅 속도 상관 없다면

지르면 될 것 같다.





나머지 부품도 어떤 걸 선택했는지 포스팅할 것이며,
최종적으로 컴퓨터 조립 과정도 포스팅할 것이다.


CPU
메인보드
RAM
SSD
파워
케이스
(옵션) 케이스 쿨러


SSD 선택 완료


끝.


2017년 1월 20일 금요일

[ RAM ] 삼성전자 16G PC4-17000 / 16기가 1개 vs 8기가 2개


[ RAM ] 삼성전자 16G PC4-17000 / 16기가 1개 vs 8기가 2개
            2017년 램 추천

제일 고민 없이 선택한 RAM.
무엇을 논하랴. 가성비 및 품질 대비 좋고, 많이들 쓰는 RAM은 역시 삼성.

다른 멋진 사치스러운 램에 잠시 눈 돌아갔지만, 가격 생각했을 때 역시 삼성.


다만 램을 16G 사용할 때,
8G RAM을 두 개 사용 vs 16G RAM 한 개 사용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굳이 고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개인적 의견.)
8G RAM 두 개가 16G 하나보다 더 일처리를 빨리 한다는데, 과연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
회의적이며,

나중에 32G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을 때, 16G 램 두 개를 다시 사는 것도 비용적으로
더 불리하다.(물론 8G 4개 껴도 되겠지만, 64G 까지 가는 걸 생각하면..)

나중에 확장성까지 고려해서 16G 하나로 고민 없이 선택했다.



!!
쨘.


나머지 부품도 어떤 걸 선택 했는지 포스팅할 것이며,
최종적으로 컴퓨터 조립 과정도 포스팅할 것이다.

CPU
메인보드
RAM
SSD
파워
케이스
(옵션) 케이스 쿨러


RAM 선택 완료.

끝




[ 메인보드 ] 메인보드 추천, 메인보드 고르는 법, ASUS H170-PRO iBORA 후기




[ 메인보드 ] ASUS H170-PRO iBORA 듀얼모니터 트리플 모니터
                2017년 메인보드 추천, 메인보드 고르는 법,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으로 메인보드 듀얼 모니터 가능한지?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으로 트리플 모니터 가능한지?
                그래픽 카드 없이 듀얼 모니터 가능한 지
                그래픽 카드 없이 트리플 모니터 가능한 지



메인보드는 딱 네 가지를 보고 골랐다.


1. CPU i7 6700 과 호환이 되느냐.
   -> CPU i7 이 소켓 1151 인데, ASUS H170-PRO iBORA 는 소켓 1151을 지원하였다.
       요즘 나온 웬만한 메인보드는 지원한다.

2. 램 하나 당 16GB 씩 총 64GB를 지원하느냐.
   -> 훗날 확장성을 고려. 램 디스크로 사용할지도 몰라서.

3. SSD M.2 NVME 를 지원하느냐. ★★★
   -> 이게 좀 중요하다. 가성비 따져보면 지원 안 하는 메인 보드가 꽤 있더라.
       저장 공간을 SSD M.2 로 사용할거면 꼭 확인해보도록 하자.
       (일반 SSD가 아닌 SSD M2)

4. 내장 그래픽만으로 트리플 모니터를 지원하느냐 ★★★★★
   -> 10년 전, 그래픽 카드가 있어야 무조건 듀얼 모니터가 가능했던 시절이기에
       내장 그래픽만으로, 즉 그래픽 카드 없이 메인보드만으로, 듀얼 모니터를 넘어
       트리플 모니터가 구성 가능할지 과연 될지, 굉장히 궁금하며 의심스러웠는데,
       (직접 해보니) 결국 되더라.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


인터넷에 외장 그래픽 카드 없이 트리플 모니터가 되는지 엄청나게 뒤졌는데, 정말 힘들게
딱 하나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대부분 내장 그래픽이랑 그래픽 카드 혼용으로 사용한다거나 또 다른 방법..
아무튼 외장 그래픽카드 없이 순수 내장 그래픽카드만으로 트리플 모니터 가능!



저 네 가지를 모두 만족하여, 가성비 따져서 아수스 H170 PRO 로 질렀다.

!!

쨘.


나머지 부품도 어떤 걸 선택 했는지 포스팅할 것이며,
최종적으로 컴퓨터 조립 과정도 포스팅할 것이다.


CPU
메인보드
RAM
SSD
파워
케이스
(옵션) 케이스 쿨러

메인보드 선택 완료.

끝.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 CPU ] i7 6700 vs i7 6700k 둘 중 어떤게 나을까





[ CPU ] i7 6700 vs i7 6700k 둘 중 선택.
          2017년 CPU 추천

10년 만에 컴퓨터를 지르게 되었다. 
한 번쯤 컴퓨터를 조립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시기적으로도 기분적으로도 적당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참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 고민의 첫 번째! 
CPU.


영상 작업을 위한 조립 컴퓨터였기 때문에, 무조건 i7 로 갔다. 
(열심히 인터넷을 뒤적이니, 영상작업은 CPU 빨이라고 한다.)
사실, 노트북으로 베가스 작업하면서 심하게 끊겼기에, 그 지치고, 지친 마음이
i7 을 지르게 한 것 같다.

헌데, i7도 종류가 있더라.

'i7 6700 정품'
'i7 6700 벌크'
'i7 6700k'

가격은 i7 벌크 < i7 정품 < i7 6700k

'i7 6700 정품' 은 CPU + CPU 쿨러 포함
'i7 6700 벌크'는  CPU 만. (쿨러 미포함)  그래서 i7 6700 정품보다 저렴.
'i7 6700k' 도       CPU 만. (쿨러 미포함)

일단 i7 6700은 제쳤고, 

i7 6700 정품 vs i7 6700k 심각한 고민.

가격은 1~3만원 밖에 차이가 안 났는데, i7 6700k 를 구매한다면, 사제 CPU 쿨러를
추가로 구입해야했기에, 둘 중에 무엇을 질러야하나 이때부터 고민에 돌입하였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i7 6700 나 i7 6700k 나 사용자가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하니, i7 6700으로 사라.
vs
1~3만원 차이면 그냥 6700k으로 사라.
라는 의견이었는데, 

결론적으로 먼저 말하자면 난 i7 6700 으로 질렀다.

결정적으로 마음이 기운 이유는,








어떤 사람의 의견 때문이었는데, 두 CPU가 평상시에는 3.4GHz, 4.00GHz 이지만
많은 일을 처리할 때, 터보 터지면서, 4.0GHz, 4.20GHz 로 처리하는데 이 때, 0.2GHz 정도 밖에 차이 안 난다는 거다.
+ 최대 터보 주파수 : 일시적 자체 오버 클러킹
+ 터보 부스트 기술은 어떻게 작동 하나?
   -> 전원, 온도 및 전류가 사양 한계 미만까지 작동했을 때,
       주파수보다 빠른 속도로 프로세서 코어를 자동으로 실행한다.


0.2GHz 를 위해, 굳이 오버하여 더 많은 전기량, 사제 쿨러 비용까지 생각하기엔
회의적이라는 것이다.
즉, 사용자 측면에선 차이를 체감하기도 힘들며, 영상 작업에서 렌더링 돌리더라도 1~3초 차이 밖에 안 나는데 그것에 비해 투자 효과는 글쎄..라는 것이다. 어쨌든, 둘 다 굉장히 좋은 성능의 CPU 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i7 6700k에 쿨러가 들어있지 않은 이유는, 인텔 정품 CPU 쿨러(일명 초코파이 쿨러라 불린다.)를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오버한 i7 6700k 를 커버하지 못해, 어차피 사용자들이 사제 쿨러를 구입하기에, 아예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해서,  0.2GHz 정도의 차이, 전기 사용량, 가격 딱 세 가지를 생각해서

'i7 6700 정품'으로 질렀다.





에누리 가격 비교해서 제일 저렴한 곳에서 구입하였다.



쨘.



나머지 부품도 고민해 가며 어떤 걸 선택했는지 포스팅할 것이며,
최종적으로 컴퓨터 조립 과정도 포스팅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i7 6700 vs i7 6700k 중 
나는 i7 6700 정품을 선택하였다.


물론 총알 충분하다면, 생각할 필요도 없고 i7 6700k + 사제 쿨러 지르면 된다.



CPU
메인보드
RAM
SSD
파워
케이스
(옵션) 케이스 쿨러


CPU 선택 완료.

끝.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Visual Studio 2005 디버깅 안 될 때




Visual studio 2005 디버깅 안 될 때.

디버깅을 했을 때,  중단점 모양이 느낌표, 노란색 동그라미가 되며
중단점(Breakpoint)에서 안 걸리고 통과되는 오류.


메뉴바에서

프로젝트(P) - 속성(맨 하단) - 구성 속성 - 링커 - 디버깅 - 디버그 정보 생성 : 예(/DEBUG) 로 체크.

프로젝트(P) - 속성(맨 하단) - 구성 속성 - C/C++ -> 최적화 -> 최적화 : 사용 안함 (/Od)로 체크.

도구(T) (Tools) – 옵션 – 디버깅 – 일반 – 소스 파일이 원래 버전과 정확하게 일치해야 함. 체크 해제.

해결.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 mi band 2 ] 샤오미 미밴드2 실시간 심박수




mi band 2
샤오미 미밴드2  실시간 심박수 가능 업데이트


선요약 : 미밴드2 2016.11.01 업데이트로 실시간 심박수 측정 가능!


많은 고민이 있었다. 
스마트밴드 제품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나, 각 제품 별로 기능 및 디자인이 제 각각이기에.

스마트밴드 디자인, 얇기, 가격대, 기능, 제공하는 어플 UI, 어플 기능, 아이폰 연동 등등
나름 내 성에 차기 위해 이것 저것 따져가며
열심히 포스팅 된 구글 검색을 해보고, 네이버 검색으로 스마트밴드도 둘러보며 고민을 하던 중
결국 제풀에 지쳐 에누리 1위인 샤오미 미밴드2를 지르기로 결정했다.

사실 미밴드2가 출시됐을 때부터 '이거네' 하며 장바구니에 넣어놨지만, 
왜인지, 나만 알고 있던 것이 인기가 많아지면 괜히 싫어지는 근본없는 변덕 때문에 
결국 살거면서 이리저리 후기 둘러보며 고민했던 것 같다. 

디자인 면에선 '모토360', '직토 워크'가 참 땡겼는데, 내가 필요한 거에 비해 굳이 가격이 높았고, 소니 제품들도 디자인 괜찮았는데 보면 볼수록 딱히 가격 대비 별로였고,
막판에 땡겼던 건 '인바디밴드'.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도 괜찮.
이럴수가 인바디를 재기 위해 보건소를 갔었는데 그것을 지원한다니.
이정도 기능에 이정도 가격이면 투자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스마트밴드를 사용한 적이 한번도 없고,
대륙의 실수인 샤오미 제품도 써보고 싶었기에 '미밴드2'로 결정했다. 
써보고 괜찮으면 '인바디밴드'로 넘어가리.

가성비 좋은 미밴드2를 뽑고 집에서 뜯었을 때, 포장이 애플처럼 심플하고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다. 

뜯으면서 예감이 좋았고, 생각보다 얇았으며, 어플 설치하면서 '워 잘 샀다 잘 샀다 깔깔깔 잘 샀다' 한 거 같다.




뿌듯.
내가 필요했던 핵심 기능은 심박수, 수면패턴, 간단한 화면 표시였다. 
이 두 가지 기능만 필요했기에 '미밴드2'를 구입하기엔 딱이었다. 

우선 내가 이 글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이번에 업데이트 된 실시간 심박수 때문이다.
미밴드2에 관련된 포스팅은 다른 블로그에 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다. 
상세한 기능은 타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될 것이다.

'미밴드2' 심박수 기능이 필요했던 이유는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심박수를 140 이상 유지해야 20분 이후부터 체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하는데, 그 확인을 위해서 였다. 

그러나.

저 동그란 센서를 누를 때만 심박수를 측정했고.. 
즉 심박수 기능을 작동 시켜서 실시간 내 심장 박동 수를 확인 시켜주지는 않았다. 
내가 원하는 건 심박수 140 유지하며 뛰다가 그 이하로 떨어지면 좀 더 속도를 올리거나 해서 140을 유지하는 거였는데 말이다. 



Mi 피트 : 미밴드2 공식 어플 
Mi HR   : 내가 원했던 실시간 심박수 기능을 제공.

Mi HR 라는 어플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플의 이벤트에 따라 미밴드2가 제어가 잘 안 됐고(stop을 눌러도 안 꺼짐), 연결도 잘 안 될 때가 있으며, 무엇보다 심박수가 꽤나 정확하지 않았다. 






서두가 길었다. ----------------------------------------




그러다 오늘.
2016.11.01 Mi피트 공식 어플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즉슨, 실시간 심박수 기능을 추가한 것!




왼쪽 상단에 사람 뛰는 아이콘이 있는데 바로 이것이다. 실시간 심박수!

눌러서 확인해보면 딱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다.




시작 누르기 전 잠시 설정을 둘러보자.



텍스트 음성 변환은 필요 없어 껐고, 뭐 대충 저런 설정이 있고
이제 뒤로 가서 시작을 눌러보면




이렇게 얼마나 달렸는지 시간, km가 나오고
제일 중요한 실시간 심박수가 나온다. 위에 88이라고 나와있다. 

우측 하단에는

동그란 지도가 있는데 클릭하면
현재 자기 위치를 지도에서 볼 수 있다. 





일시정지를 3초간 눌러주면 저런 화면이 보이며 종료할지 계속할지 선택하면 된다.
어플 UI도 참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


휴대폰 화면이 아닌, 미밴드2 화면 자체만으로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참 좋았을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휴대폰 어플을 통한 이런 확인도 상당히 만족한다.

미밴드2가 어플 UI도 괜찮고, 생각보다 얇았으며, 내가 필요한 기능이 딱 있어
상당히 만족 중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특히 가성비)

실시간 심박수 측정 기능이 이제 제공되니, 이걸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르면 될 거 같다. 


기타 사항 
미밴드2 는 아이폰 용은 카카오톡 알림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미밴드2 는 아이폰 용은 카카오톡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업데이트 됨) - 2017.01.11 수정
미밴드2 는 메세지 내용을 화면으로 확인할 수 없고 진동으로 알려주기만 한다.
미밴드2 는 전화가 왔을 때 진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 2017.01.11 추가
미밴드2 에 '스레드밀' 기능이 추가 되었다. 
2016.11.01 실시간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조깅용) 되었는데,
그 이후로, 런닝머신(트레드밀) 버전으로 실시간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끝


visual studio2005 _debugger_hook_dummy = 0 error 에러





  visual studio 2005 에서 

 _debugger_hook_dummy = 0 error 

 프로그램이 죽는 부분의 에러가 저 메세지라면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Standard Edition Service Pack 1 를 설치하니,

 해결 되었다. (하아.. 겨우 해결)

-----------------------------------------------------------------------------

에서 다운을 받거나 구글에서 Microsoft® Visual Studio® 2005 Team Suite Service Pack 1 를 검색하여 다운 받는다. 

서비스팩 1을 다운 받아 설치할 때
-------------------------------------
업그레이드할 프로그램이 없거나 업그레이드 패치에서 다른 버전의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므로,
Window Installer 서비스에서 업그레이드 패치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업그레이드할 프로그램이
사용자 컴퓨터에 있고 올바른 업그레이드 경로인지 확인하십시오.
-------------------------------------
라는 경고창이 뜨며 설치가 안될 경우 문제 :
-> 만약 영문 Visual Studio 2005를 설치했는데 한글 Service Pack 1을 설치하려고 시도하면 위와같은 에러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설치된 Visual Studio 2005에 맞게 다운 받아 설치하였더니 설치 되었고,
설치된 환경에서 컴파일을 하였더니 문제 없이 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