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우분투 systemctl 자동실행/등록/삭제/제거 | 부팅시


활성화 및 시작
sudo systemctl enable 프로세스
sudo systemctl start 프로세스


종료 및 비활성화
sudo systemctl stop 프로세스
sudo systemctl disable 프로세스


불필요한 서비스 삭제
sudo systemctl reset-failed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우분투 Ubuntu afp 설정





/etc/netatalk/AppleVolumes.default 

에서 경로 수정.


설정 후, 

sudo /etc/init.d/netatalk restart

리스타트.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맥OS 카탈리나 10.15.5 CPU 점유율 문제





맥OS 카탈리나 10.15.5 로 올렸을 때, 
처음엔 괜찮은 거 같았는데

사용하다보니, 
프로그램 모두 종료한 상태에서도 CPU 2칸 정도 유지됨.


카날리나 10.15.4 로 복원 시키니, 
프로세스 아무 일 안 할 때, 
CPU 잡아먹는 칸 없고, 깔끔함.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맥북 2020 13인치 고급형 파이널컷 오류 (애플 전화 문의)


그렇다.

이번 신제품 맥북 2020 13인치 고급형 (CPU 10세대) 
모델이 파이널컷 문제가 있는 걸로 보인다.


맥 커뮤니티나, 유튜브, 해외 사례를 뒤져보면

파이널컷을 사용했을 때, 무지개 돌면서 이건 뭐 먹통이 된다.

환장...



CPU는 i5, i7 상관없이 10세대면 나타나는 걸로 보이고, 

이 CPU가 들어간 맥 에어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는 걸로 보인다.


지금 제품이 집으로 날아오고 있는데
일단 뭐 사용해보고, 묻지마 반품 기간 체크해서

그 안에 해결 안 되면 반품 때려야지 머....



미국에 판매된 지 꽤 됐고,
맥북 에어도 나타났던 현상이면 꽤 오래 전에 이 이슈가 발생했다는 건데,

아직도 파이널컷은 업데이트를 안 해주고 있으니,

이건 뭐 애플 쪽에 보고가 들어가긴 한 건지 의문.



애플 쪽에 전화로 문의했을 때도 

제일 먼저 이 사례를 알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이런 사례로 전화한 사람이 없다더라...



애플 메인 제품이고 메인 프로그램이니

당연히 언젠가 해결은 되겠지만,

맥 에어에서도 나타났는데도 해결 안 된 거 보면,

괜히 반품 기간 놓쳤다가 몇 개월 모셔두는 건 아닌지 노파심이 든다.

가격도 무지하게 비싼데.



난 그저 손가락 빨며 기도나 하는 수밖에..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카탈리나에서 모하비 갔다가 다시 카탈리나 온 이유


맥북에서

사진앱에서 미리보기할 때

카탈리나 : 사진 앱에서 미리보기 - 스페이스키 (폴더에서 미리보기할 때 동일. 하이시에라도 스페이스키)
모하비 : 사진 앱에서 미리보기 - 엔터키임

카탈리나 : 미리알림 앱 신버전
모하비 : 미리알림 앱 구버번 - ios 최신 버전이랑 호환 안 됨


그래서 모하비나 카탈리나나 안정성 둘 다 개판 됐으니

걍 카탈리나 씀. 



안정성은 진짜 하이시에라가 갑이었는데..
사용하면서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앱이 강제종료된 적 한 번도 없음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맥북 10.5.4 / 아이폰 ios 13.4 / 아이패드 13.4 업데이트 후기



맥북 10.5.4 

CPU 항상 두 칸씩 잡아먹는 버그 사라졌다.
이젠, 프로그램 전부 종류 후, 가만히 있으면 CPU 모니터링에 빈 칸으로 깔끔하게 나온다.

파이널컷은 10.4.5 쓰고 있는데, 이상 없음.



아이폰se ios 13.4
사파리 뒤로가기 하면 뭔가 재로딩 되는 것 같아서 버벅이며 느렸는데,
ios 13.4로 올리면서, 그런 현상이 아예 없어졌다.  굳샷

근데 어플 누를 때 가끔씩, 느린 현상이 있다.


아이패드 ios 13.4
마찬가지로 사파리 뒤로가기 할 때, 재로딩하는 부분 없어졌다.
그냥 뒤로가기 하면, 착. 하면서 원래 페이지 나옴.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한줄 요약) 코스피 코스닥 차이





코스피 : 우리 나라 잘 나가는 기업들 
코스닥 : 중소 및 벤처 기업들